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 실시!
2024년 7월 1일부터 마음이 불안하거나 우울한 국민이라면 전문 심리 상담을 받을 수 있습니다.


 

 

 

● 전국민 마음투자 지원사업이란 

국민이 겪는 정서적 어려움을 전문적인 심리사담을 통하여 문제를 해결하고 이를 통하여 정신 건강을 

향상시키며 만성 정신질환과 자살 및 자해와 같은 심각한 문제발생을 사전에 예방하기 위한 것입니다.

 

- 우울과 불안 등 정서적 어려움

정서적 어려움은 불안, 우울, 스트레스 등을 가져오며 개인의 정신 건강에 부정적인 영향을 미칠 수 있습니다.

 

- 전문적인 심리상담 서비스 제공

심리학적 전문 지식을 가진 상담사들이 국민에게 서비스를 제공하며 마음의 문제를 다루고 해결할 수 있는 

방법을 찾도록 도와줍니다.

 

-  국민의 마음 건강을 돌봄

심리 상담 서비스를 통해 국민의 정신 건강을 관리하고 일상 생활에서 경험하는 정서적 어려움을 최소화

하려하며 삶의 질을 향상시키는데 기여합니다.

 

- 만성 정신질환으로 악화되는 것 예방

우울증이나 불안 장애와 같은 만성 정신질환을 제때 해결하지 않으면 더욱 악화되어 힘들어지기때문에

심리 상담 서비스는 이러한 문제를 막고 초기 단계에서 문제를 해결합니다.

 

- 자살 및 자해 시도 예방

심각한 정서적 어려움은 자해나 자살과 같은 극단적인 선택으로 이어질 수 있습니다.

상담서비스를 통해 극단적인 행동을 예방하고 필요한 경우 즉각적인 지원을 제공하여 위기 상황을 관리합니다.

 

 

 

 

● 현재 청년층을 대상으로 " 청년 마음건강 지원사업"(19세~34세)을 시행중인데

정신건강 문제가 심각한 현대사회에 전 국민이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새롭게 시행됩니다.

 

● 지원대상

- 국가건강검진 결과 10점 이상 중간 정도 이상의 우울증이 확인된 국민

- 정신의료기관, 정신건강복지센터, 대학교상담센터 등에서 심리 상담이 필요하다고 인정된 국민

- 보호연장아동이나 자립준비청년

- 동네의원 마음건강돌봄연계 시범사업을 통해 의뢰된 국민

 

 

 

 

● 서비스 유형

- 전문적인 1:1 대면 심리상담을 통해 8회 상담을 제공받을 수 있는 바우처가 제공됩니다(1회 최소 50분이상)

- 바우처 생성일부터 120일 동안 서비스가 지원됩니다(연장불가)

 

● 심리상담 바우처 신청(2024년 7월 1일~)

- 대상자별 필요서류 지참해서 읍,면,동 행정복지센터를 방문합니다.

(온라인 신청은 복지로에서 하며 2024년 10월 예정)

 

● 서비스 제공기관 확인 후 결제

거주지와 상관없이 선택할 수 있으며 심리상담을 받은 후 바우처 결제를 하면 이용할 수 있습니다.

서비스 제공기관은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포털을 참고해주세요!

 

지역별 서비스 제공기관 검색 : 사회서비스 전자바우처 포털(https://www.socialservice.or.kr)

 

 

 

 

● 서비스 가격

소득에 따라 본인 부담금이 있으며(0~30%) 서비스 한번 기준으로 1급은 8만원, 2급은 7만원입니다.

보호연장아동이나 자립준비청년은 본인부담금이 없습니다.

 

해당되는 많은 국민들이 이런 지원사업 혜택을 잘 이용하여 도움 받으셨으면 좋겠습니다.

궁금하신 부분은 보건복지부 보건복지상담센터로 129로 문의 하시면 됩니다.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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